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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고려말, 조선시대 경산을 빛낸 인물 |
순비(順妃)
노씨(盧氏) |
고려 제34대 공양왕의 비(妃)로 현을 장산군으로 승격 |
문평공(文平公)
전백영 |
관향은 옥산, 예조판서, 경기도 관찰사 호조판서 지냄
공민왕 때 문과에 급제, 우왕 때 간관으로서 이인임(李仁任)을 탄핵했다가 유배되었다.
석방 후 1390년(공양왕 2) 우간의대부가 되고, 조선이 개국된 뒤 대간을 거쳐 1397년
(태조 6) 병 조전서로서 서북면 선위사가 되었으며, 이듬해 풍해도 도관찰출척사가 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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양헌공(良獻公)
정 연 |
본관은 초계, 정2품 벼슬을 지냈으며 음률에 정통하고 예에 밝았음 |
| 허 후 |
호응 응천, 조선 세종때의 충신 |
| 허 조 |
자는 중통, 호는 경암, 세조 20년에 좌의정을 지냄 |
| 박 해 |
호는 귀림, 고려 공민왕 때 홍건적의 서경 침입을 물리침 |
| 박찬조 |
성종 18년 정3품
(사재감정 - 궁중에서 어류, 수율, 소금, 연료 등에 관한 일을 맡아보는 관리)을 지냄 |
| 전 헌 |
자는 징지, 중동 17년 병과에 급제 성균사성권지(종3품)지냄 |
| 장자원 |
자는 성인, 호는 덕봉, 성종때 문장가 |
| 정응지 |
자는 원도, 연지(蓮池)의 주인 농수(農搜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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